2011/03/28

내 사랑하는 자, 내 기뻐하는 자 (마태복음 3장 17절)


‘내 사랑하는 자, 내 기뻐하는 자’ 마태복음 3장 17절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3:17)”

예수님께서 세례요한에게 오셔서 모든 의를 이루시고자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3:15). 그리고 하늘이 열리고 하늘에서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예수님께 임했습니다 (3:16). 이 때에 하나님께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기뻐하는 사람,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은 누구 입니까? 오늘 본문에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기쁨이 곧 그의 보내신 독생자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표현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와 같은 표현을 아낌없이 죄로 가득한 우리를 위해서도 표현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보시며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고, 또한 사랑하시며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스바냐 3:17). 하나님께서는 죄로 가득한 연락하고 초라한 우리를 그의 독생자 아들을 사랑하시듯 사랑해 주십니다.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신 하나님의 사랑과 기쁨이신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을 온전히 믿음으로서 우리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풍성한 기쁨과 사랑에 동참할 수 있는 은혜를 체험하는 삶을 살 것입니다.

-jszr (2011 0319)

**스바냐 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